중앙대 평생교육원 주말특별과정 운영.. 신입생 모집
2016. 8. 11. 15:17

▲ 중앙대 평생교육원은 9월 3일 개강하는 '직장인 주말특별 학사학위 취득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직장인 주말특별 학사학위 취득과정은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학점은행제로 운영된다.
모집 과정은 경영학·사회복지학·상담심리학의 세 가지이며, 직장인은 물론 주부, 학생 등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학생들은 서울 동작구 소재의 중앙대 서울캠퍼스에서 주 1회씩(토요일) 수업하면 되며,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84학점 이상을 중앙대 교육원에서 취득하면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사회복지 과정은 120시간 이상의 현장 실습 이수해야 한다.
또 학생증 발급, 도서관 등 편의시설 이용, 중앙대 병원 할인, 총 동문회 가입 및 졸업증명서 발급 등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학위 취득 후에는 대학원 진학 및 학사편입 시에 일반 대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게 된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직장인 주말특별 학사학위 취득과정에 지원을 원하는 이들은 중앙대 평생교육원 행정실 주말특별과정 담당자 앞으로 입학지원서, 최종학교 졸업 증명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입시 요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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