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목동 영등포 여의도를 연결.. 오목교 오피스텔(아파텔) 8월 오픈
인터넷마케팅팀 2016. 8. 11. 14:50

양평동에 1인~2인 가구를 겨냥한 2룸 구조의 258세대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오목교 투웨이퍼스트는 3베이(2룸1거실)로 지어지는 아파텔(오피스텔)이며 양평동 2가 37-3 (삼성래미안 앞) 1004평 대지에 5개 동, 258세대와 4개실 근린상가가 복도식이 아닌 계단식 구조로 지어진다.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이 모두 갖춰진 풀옵션으로 분양되며 전용 면적률은 63.5%이다.
분양가 2억1천만원대에 10% 금액으로 계약이 가능하며 중도금은 무이자로 진행한다. 2017년 12월 입주이며, 입주시 30%의 중도금만 내면 된다.
영등포 양평은 실제 임대 수요자들이 많아 공실 걱정이 없는 지역이기에 실거주자 뿐만이 아니라 임대수익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이 많은 지역이다.
올 2016년 7월부터 분양하는 아파트는 매매가가 6억 이상일 경우 집단대출이 안되고 원리금 상환방식으로 바뀌는 등 대출 조건이 까다로워진 것에 반해 오피스텔은 대출규제가 없고 원금상환 조건도 해당하지 않아 발빠른 투자자들은 오피스텔로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투웨니퍼스트의 모델하우스는 오목교역 7번 출구 앞에 있으며, 사전 예약 후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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