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 의류 브랜드 모델 발탁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2016. 8. 8. 10: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삼성물산패션부문 SPA브랜드 에잇세컨즈와 콜라보레이션 계약을 체결, 1년간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지드래곤은 '용(龍)' 문양과 '드래곤(dragon)' 글씨체, 스카잔(강렬한 무늬의 자수를 새긴 집업 재킷), 디스트로이드 진(찢어진 청바지) 등 상품 디자인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빅뱅은 8월 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울 성수동 S팩토리에서 전시회를, 8월 2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