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소프트, 차량운행관리 통합솔루션 '유레Car'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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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소프트는 차량운행기록 자동 생성과 차량 운행 정보 분석 및 차량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차량운행관리 통합솔루션 '유레Car'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2016년 4월 1일 법인세법 개정 및 소득세법 개정에 따른 중소기업 사업자의 업무용 승용차는 임직원 전용 보험을 반드시 가입하고 차량당1000만원까지 경비 처리할 수 있다.
1000만원이상 발생된 비용은 운전자에게 소득처분 되어 논란의 여지가 발생될 수 있다. 추가적인 비용처리국세청 표준양식에 맞는 차량운행기록작성해서 업무용 승용차 업무 사용비율을 입증해야 한다.
예를 들어 차량번호 10오1111차량의 1년간 발생 비용이 리스료(2500만원), 통행료(300만원), 유류비(1200만원), 보험료(100만원), 수선비(200만원), 기타비용(200만원) 등 총 4500만원이 발생될 경우 차량운행기록 미 작성 시 1000만원만 경비 처리된다. 나머지 3500만원은 차량 운전자에게 소득 처분 된다.
차량운행기록부를 작성해 1년간 총 주행거리 3만km이며 그 중 업무 사용 거리 1만5000km 이용했다면 업무 사용 비율 50%가 되며, 총 4500만원 업무 사용 비율(50%)인 2250만원만 비용 처리 되고, 나머지 2250만원은 차량운전자에게 전액 소득처분 된다.
만약 업무 사용 비율이 100%인 경우는 총발생비용을 비용처리 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차량운전자 소득처분은 없다.
중소기업 사업자는 국세청 표준양식에 맞게 항시 차량운행기록을 작성하고 관리해야 한다.
'유레Car' 서비스는 운전자가 본인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차량 운행 기록을 자동으로 생성해서 운전자가 운행 후 수기로 입력하는 불편함을 없앴고 국세청 표준양식에 맞게 출력 및 관리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문제는 수기 등록한 대장 등의 훼손 및 분실로 막대한 피해를 볼 수 있는데 '유레Car' 서비스 통해 안정적인 데이터 관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중소기업 사업자의 모든 차량운행 전반을 분석 파악 할 수 있는 관리자 전용 프로그램 제공으로 업무용 승용차를 포함한 모든 기업차량을 관리 및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신은성 이에스소프트 대표는 "유레Car 서비스를 통해 차량운행 전반의 정보를 편리하게 생성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높일 것"이라면서 "협회 및 단체 회원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회원 가입을 유치하고 있으며, 추후 개인용 서비스까지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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