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수납장 브랜드 '스피드랙', 오는 9일 홈쇼핑 방송 예정

인터넷마케팅팀 2016. 7. 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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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수납장 브랜드 스피드랙이 오는 9일에는 공영홈쇼핑에서, 10일에는 NS홈쇼핑에서 방송을 진행한다. 공영홈쇼핑 방송은 오후 1:55~3:10분까지, NS홈쇼핑 방송은 오전 11:15~12: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브랜드는 지난 4월, 현대홈쇼핑의 방송을 통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방송에서는 각종 세제로 지저분해지기 쉬운 다용도실, 수납이 부족하기 쉬운 옷장, 각종 주방 살림으로 정리하기가 어려운 주방 선반을 예시로 보여주며 다양한 활용성을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오는 방송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 강조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멀티수납장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쉽고 빠르게 조립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볼트와 너트가 없기 때문에 단순하게 끼워 맞추면 조립이 완성된다. 선반의 간격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으며 다용도실과 베란다, 옷방 등에서 효율적으로 진열 할 수 있다. 선반 두 개를 연결해 책상이나 행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스피드랙 관계자는 "지금까지 CJ, 공영, 현대, 홈앤쇼핑, GS 등 다수의 홈쇼핑에서 방영되어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누적 판매량 50,000세트를 모두 판매하며 (주)영진산업의 목표율을 120% 달성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진산업은 1981년 설립 이후, 조립식 앵글만 전문적으로 생산해온 업체로 포스코에서 생산된 원자재만을 사용해 100% 국내 생산을 하고 있다. 가정을 비롯해 상가, 창고, 공장, 사무실 등에서 필요한 각종 앵글, 수납장, 진열대를 비롯해 부속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제품을 선보이며 탄탄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한 경기도 지역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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