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측 "신민아 '내일 그대와' 출연 확정? 아직 논의 중"
2016. 7. 8. 09:49
[MBN스타 금빛나 기자] tvN 측이 신민아의 ‘내일 그대와’ 출연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내일 그대와’ 관계자는 8일 오전 MBN스타에 “여전히 출연을 놓고 논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신민아는 이민기의 ‘내일 그대와’ 캐스팅 물망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측은 “논의 중에 있으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후 다시 한 번 한 매체를 통해 신민아의 ‘내일 그대와’ 출연을 알렸으며, 이에 대해 tvN 측은 이전 상황과 달라진 것 없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내일 그대와’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의 허성혜 작가와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유제원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직 편성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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