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성 높은 오송-세종 지역 내 유일 호텔 상가 분양 눈길

2016. 6. 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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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인 1.25%로 내려가는 등 갈 곳 잃은 시중자산이 수익형부동산으로 몰리면서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최초' 라는 타이틀이 붙여진 신규 상가의 공급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 내 최초 타이틀을 차지한 상가의 경우 배후 주거세대를 모두 고정적인 수요로 끌어들일 수 있다. 또 희소성이 높아 향후 상권 활성화와 큰 폭의 자산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고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상가시장에 유동자금이 몰리고 있다”며 “그러나 상가는 종류도 다양하고 지역별 수익률 편차가 특히 크기 때문에 고정적인 수요와 주변 배후수요를 모두 갖춘 독점 상가는 실패할 확률이 적어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세종시와 인접한 입지적 장점, 오송산업단지 내 대형 기업체의 입주 증가 등 잇따른 호재로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호텔상가가 있어 화제다. 세종시 10분대 거리, 오송역세권에 위치한 유일한 호텔 상가의 희소가치로 고정고객을 독점할 수 있는 밸류호텔 세종시티 상가가 바로 그 주인공.

밸류호텔 세종시티 상가는 세종시로 가는 관문이라고 불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고, KTX오송역과 청주공항을 이용하는 국내외 바이어와 기업체 임직원 등의 출장 수요가 연중 끊이지 않아 국내투자자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고 있다.

밸류호텔 세종시티 상가가 들어서는 청주 오송 지역은 배후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지역 중 하나로 인근에 CJ제일제당, LG생명과학 등 국내 대기업들과 대웅제약, 현대약품 등 국내 제약회사와 의약품-의료기기, R&D 및 벤처형 기업 등 약 60여개의 기업들이 밀집해 있다. 또한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6개 국책기관과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 등 각종 연구시설 및 주거 7500세대를 수용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정부의 서울-세종 고속도로 민자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오송역세권이 수혜 지역으로 떠올랐다. 세종시와 10분대 거리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최근 신규 분양하는 밸류호텔 상가에 계약 문의를 위한 투자자들의 전화가 끊이질 않고 있다.

세종시가 10분 거리인 이곳은 KTX 오송역과 청주IC, 서청주IC, 청주 국제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2025년)가 개통되면 서울~강남을 70분 대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밸류호텔 세종시티 상가는 신한종합건설이 책임준공하고, 아시아신탁에서 자금관리하고 있다. 해당 호텔은 세계 8대 호텔그룹인 밴티지사의 브랜드 호텔이다. 상가 설계는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한 3면이 인도와 맞닿아 있고 1, 2, 3층 에스컬레이터 운행으로 접근성을 높였으며 호텔식 내부 인테리어와 4.5m 층고를 통해 개방감 및 쾌적성을 높였다. 이 상업시설의 층별 권장업종은 지상 1층은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음식점, 프랜차이즈 식당 2층은 룸이 완비된 고급 전문음식점,캐주얼 레스토랑, 패밀리 레스토랑 3층은 비즈니스 룸 클럽, 고급레스토랑, 와인바, 대형 부페, 병원 등 클리닉 등이다.

밸류호텔 세종시티 상가 홍보관은 오송생명단지앞 대로변 오송생명3로65 건축현장에 위치해 있으며, 준공은 2017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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