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최동훈 감독, 백상 영화 작품상 수상

김현록 기자 2016. 6. 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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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암살' 최동훈 감독, 백상 영화 작품상 수상

영화 '암살' 최동훈 감독이 제 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작품상을 수상했다.

최동훈 감독은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 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작품상을 받았다.

최동훈 감독의 '암살'은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작품. 총 1270여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영화 작품상 후보에는 '4등'(감독 정지우), '내부자들(감독 우민호), '동주'(감독 이준익), '베테랑'(감독 류승완), '암살'(감독 최동훈)이 올라 경합을 벌였다.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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