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김혜수,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백상예술대상]
뉴스엔 2016. 6. 3. 23:14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혜수가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6월 3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김혜수가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김혜수는 tvN 드라마 '시그널' 여주인공으로 명실상부 최고의 여배우임을 입증했다. 그는 과거의 순수한 모습부터 현재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캐릭터 변화를 완벽하게 표현, 호평을 받았다.
한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로는 SBS '애인있어요' 김현주, tvN '시그널' 김혜수, tvN '응답하라1988' 라미란, KBS 2TV '태양의 후예' 송혜교, MBC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JTBC 화면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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