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 다르빗슈 유를 열렬히 환영하는 텍사스 팬들.

뉴스엔 2016. 5. 29. 10: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링턴(미국)=뉴스엔 조미예 특파원]

5월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201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경기가 열렸다.

5이닝 1실점 1볼넷 7탈삼진 3피안타를 기록하며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텍사스 다르빗슈 유가 팬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은 텍사스 구단이 지정한 한국의 날로, 경기에 앞서 추신수 사인회가 진행됐고, 가수 소향이 애국가와 미국 국가를 열창했다.

뉴스엔 조미예 miye@

▶[결정적장면]‘해투3’ 설현 “300억 벌어? 사실 아냐 추정일뿐” ▶이태임, 해변보다 뜨거운 래쉬가드 몸매 ▶엠버 허드, LA법원서 포착 ‘얼굴에 멍자국 선명’[파파라치컷] ▶야노시호, 스스로 역대 최고라 인정한 란제리 화보[포토엔] ▶[결정적장면]이혜원, 12년전 만삭 사진 ‘안정환 백허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