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백화점, 여름 의류·신발 할인 '풍성'

2016. 5. 2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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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주말 백화점 업계는 여름을 맞아 의류, 신발. 수영복 등 다양한 여름 상품 할인 행사를 연다.

◇ 롯데백화점 = 롯데백화점은 모든 점포에서 다음 달 9일까지 '서머(Summer) 여성 오피스룩 페스티벌'을 연다. 아이잗바바, 모조에스핀, 데코, 로렌바이랄프로렌이 참여해 린넨 재킷, 블라우스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관악점은 다음 달 2일까지 바다의 날을 맞아 '수산물 대축제'를 열고 지역별 특산물을 15∼30% 싸게 내놓는다. 주요 품목은 ▲ 참치 모듬회 대(大) 3만원·(中)2만 5천원 ▲ 법성포 영광굴비(1.1㎏, 100두름한정) 1만원 ▲ 제주 갈치(1마리, 500g) 3만원 등이다.

구리점은 다음 달 1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밀레, 네파 제품을 30∼70% 할인 판매하는 '아웃도어 바캉스 특집전'을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티셔츠를 2만8천원, 블랙야크 바람막이 재킷을 9만9천원, 밀레 래쉬가드를 5만3천400원에 판매한다.

롯데아울렛 서울역점은 다음 달 1일까지 2층 광장에서 '사랑나눔 자선 大바자회'를 열고 아디다스, 탠디, 갭(GAP) 등 25개 브랜드 제품을 50∼60% 할인 판매한다. 아디다스 티셔츠를 2만9천원, 탠디 여성화를 7만9천원에 선보인다.

◇ 현대백화점 = 목동점은 29일까지 유플렉스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 '여름맞이 티셔츠 앤(&) 데님 특가전'을 열고 게스진, 버커루, CK진의 이월상품을 30∼50% 할인 판매한다.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는 갤럭시, 닥스, 캠브리지 등 남성 브랜드 이월 상품을 최대 30% 할인해 선보이는 '남성 3대 패션 그룹전'도 진행한다.

미아점은 29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슈페리어, 루이까스텔, 프로스펙스 등 골프·스포츠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30∼50% 할인 판매하는 '골프 스포츠 상반기 최종가전'을 연다. 슈페리어 티셔츠를 8만9천원, 울시 바지를 9만9천원, 핑 티셔츠를 4만5천원에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은 30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아디다스 특가전'을 열고 의류와 신발을 30∼50% 할인해 선보인다.

◇ 신세계백화점 = 영등포점은 29일까지 A관 6층 이벤트홀에서 여름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서머 패션 페어'를 연다. 파파야, 밸리걸, 플리츠미, 엠씨, 세라, 크록스, 아레나, 엘르, 헨리코튼, 로가디스그린, 레노마 등 여성ㆍ남성 의류 브랜드와 수영복, 신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주요 품목은 ▲ 파파야 원피스 1만원 ▲ 레노마 래쉬가드 남녀 각각 4만 5천원 ▲ 엘르 아쿠아 슈즈 4만 7천원 ▲ 아레나 남성 수영복 3만 9천원 ▲ 밸리걸 원피스 2만원 ▲ 갤럭시라이프스타일 반바지 3만 9천원 등이다.

강남점은 다음 달 1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닥스, 듀퐁, 카운테스마라, 레노마 등 남성 브랜드가 참여하는 '셔츠 앤(&)타이 균일가 특집전'을 진행한다. 닥스 셔츠를 5만 5천원, 듀퐁 셔츠를 6만원, 카운테스마라 셔츠를 3만원, 레노마 셔츠를 3만원에 판매한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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