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후포리 어른들, 어린이날 유치원생 '변신'

[SBS funE | 김지혜 기자] 어린이날을 맞아 후포리 패밀리가 유치원생으로 변신했다.
오늘(5일) 밤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남서방이 어린이날을 맞아 후포리 패밀리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가 공개된다.
이 날 방송에서 남서방은 태어나서 한 번도 어린이날을 경험해 보지 못한 후포리 패밀리를 위해 첫 번째 어린이날을 준비한다.
남 서방은 첫 번째 선물로 유치원생들이 입는 노란 망토와 모자를 전했다. 선물을 받은 후포리 패밀리는 처음엔 “이걸 어떻게 입냐”며 웃었지만, 실제로 입어보고 매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귀여운 유치원생이 된 후포리 패밀리를 위해 남서방은 두 번째 선물로 직접 솜사탕 만들기에 나선다. 완성된 솜사탕을 받은 후포리 패밀리들은 젓가락까지 싹싹 핥아먹을 정도로 맛있게 솜사탕을 먹는 모습으로 남서방을 흐뭇하게 했다.
솜사탕을 다 먹은 후포리 패밀리는 “남서방이 오니까 이런 것도 해본다”며 남서방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 날 후포리 패밀리는 장난감을 가지고 서로 투닥 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뿅망치 게임을 즐기며 진짜 어린이로 돌아간 듯 추억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어린이로 돌아간 후포리 패밀리의 모습은 오늘(5일) 밤 11시 10분 SBS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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