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희귀 초판본

2016. 4. 1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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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19일 오전 서울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 열린 '한국문학 속의 은평전' 사전설명회에서 한 시민이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시집 초판본을 촬영하고 있다. 2016.4.19

scap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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