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주방 새단장~ 다양한 소품으로 화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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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분위기 확 바꾸는 인테리어 상품
상품정보 홍수의 시대, 디지털타임스가 주말 쇼핑면을 통해 소비자들의 취향과 지갑 사정에 꼭 맞는 맞춤형 '표적 쇼핑정보'를 전달합니다. 유통시장 현장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이 어드바이저로 참여하니 소비생활에 많은 활용 바랍니다.
두꺼운 옷을 벗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는 봄철. 집을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 인테리어 방법을 고민하는 주부들이 많다. 큰 맘을 먹고 시도해야 하는 시공상품과 작은 품만 들여도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커튼, 개성에 맞게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 가구 등 인테리어 상품 종류도 다양하다. 소비자가 클릭이나 전화 한 통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GS샵 MD들이 추천하는 다양한 인테리어 상품을 소개한다.
집안 분위기를 한번에 바꿔주는 시공상품
오래된 집을 단장하려면 부담이 크다. 싱크대, 타일, 선반, 조명, 창호 등 하나씩 바꾸기가 엄두가 나지 않을 정도로 신경 쓸 점이 많다. 이때 시공상품은 집안 분위기를 통째로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 집 전체를 리모델링 하지 않더라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상품이 많아 인기를 끌고 있다.
'로얄 컴바스 R4패키지'(374만원)는 지저분하고 답답한 욕실을 쾌적하게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 욕실이 깔끔하면 비데나 욕실 액세서리 등 필요한 것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어 욕실을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수납공간이 부족해 답답했던 이들에게는 '에넥스 라피네 붙박이장'(76만2000원·1.95m)이 적합하다. 여닫이 붙박이장에 세련된 패턴을 적용했으며, 친환경 소재 E0 등급 자재를 사용했다. 실크미러링 기법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최신 트렌드인 '티타늄 그레이'를 적용했고, 구매 시 대형 서랍장, 타이걸이, 액세서리 포켓, 드레스 핸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준다.
'노루 페인트 시공패키지'는 분위기를 바꾸기에 좋다. 전 실내공간을 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거실이나 주방, 베란다나 문에만 색을 넣어 인테리어 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설계하고 시공할 수 있다.
봄을 맞아 문을 자주 열 경우, 창호 시공도 생각해 볼 만하다. LG하우시스에서 시공하는 '지인 창호 수퍼세이브3'(213만원~)는 유리면에 은 금속층을 코팅한 로이유리를 사용해 단열효과가 높다. 취향에 따라 손잡이를 선택할 수 있고 방충망 무료 설치 등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단 하루 만에 시공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지저분한 주방을 바꾸고 싶은 주부들에게는 '한샘 시스템 키친 더 셰프'를 추천한다. 빌트인 후드와 가스쿡탑, 대형 코팅 싱크볼, 최신식 수전, 인조대리석, 행거 레일 등을 모두 포함한 상품으로, 천장 끝까지 '도어 판넬'로 막아 먼지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또 친환경 소재인 'ASA마감 도어'를 사용해 시간이 지나도 색감에 차이가 없다. 수납장이 넉넉하고 조리 상판은 대리석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하는 기능성 상품
품을 많이 들이지 않고 직접 설치하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도 있다.
'레띠앙 프리미엄 자수 암막커튼'은 원단 차광률이 99% 이상으로 여름철 햇빛을 차단하고, 눈부심을 방지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더운 햇빛을 막아 실내온도를 쾌적한 수준으로 맞춘다. 위로부터 아래로 명도를 달리해 그라데이션 효과를 줬고 광택 없는 소재인 원사로 자수를 넣었다. 특대형(540×230㎝)을 1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사은품으로 벨벳 쿠션 커버 2장을 받을 수 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아이브릭 폼블록 벽돌형'(16장·7만9600원)도 추천한다. 가볍게 잘라 붙여 누구나 시공할 수 있으며, 완충이나 방음, 단열에도 도움이 된다. 합리적 가격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미앤미 편백나무 조립식 마루'(18p·3만3900원)는 후크를 눌러 끼워 연결하는 형태로 쉽게 조립할 수 있다. 원목 고유의 멋을 느낄 수 있고 색상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바닥 위에 공간 층이 있어 베란다, 욕실 등 다양한 곳에 설치 가능하다.
벽시계, 액자 등으로 간편하게 분위기 바꾸기
인테리어 소품도 돈과 노력을 많이 들이지 않고 집안을 바꾸는 데 효과적이다. 비스코조명의 '아트큐브 스탠드'(2만9800원)는 어두운 분위기를 밝게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 LED 전구를 사용해 어두운 곳곳을 밝힐 수 있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직접 시계를 설치해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노트케이스 인테리어 벽시계'(3만1000원)와 카즈미의 '럭셔리 유화페인팅 월광소나타'(8만3000원)도 소품 하나만으로 거실 분위기를 바꾸는 효과가 있다. '리센트 전신거울 수납장'(9만5900원)은 디자인이 세련된 전신거울과 함께 틈새 수납을 할 수 있어 인테리어와 수납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
*다음 주 주제는 '나도 패셔니스타! 봄 나들이 패션 아이템'(CJ오쇼핑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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