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J, 50대 중년 남성 로맨스 그린 日드 '도쿄 센티멘탈' 방송

김재윤 선임 기자 2016. 4. 8. 09: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 SBS funE | 김재윤 선임기자] 도쿄의 실존하는 화과자점을 무대로 술과 여성을 좋아하는 50대 중년 남성의 로맨스를 그린 힐링 드라마 ‘도쿄 센티멘탈’이 오는 11일 밤 9시 채널J에서 첫 방송된다.

드라마 ‘도쿄 센티멘탈’의 주인공역에는 ‘한자와 나오키’, ‘하나코와 앤’ 등에서 독특한 존재감을 보여줬던 명품 배우 요시다 코타로(쿠루리 타쿠조 역)가 맡았다.

그는 3번이나 이혼 경력이 있는 50대 중년 남성이 이상적인 여성들과의 교류를 통해 희미한 연정을 품으며, 아련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분투하는 재미난 일상을 그린다.

또한, 주인공의 연애 상담자 ‘아라키’ 역에는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유명한 오구리 ?이 맡아 국내 팬들에게도 많은 기대감을 불러모은다.

특히, '도쿄 센티멘탈'은 도쿄에 실존하는 음식점들이 여럿 등장해 ‘고독한 미식가’를 연상케 하고, 옛 정취가 살아있는 고즈넉한 도쿄 변두리의 골목 풍경, 아름다운 여성들과의 로맨스로 보는 이의 마음까지 편하게 해준다.

누군가의 손을 잡고, 혹은 혼자서 도쿄의 골목을 느릿하게 걸어보고 싶게 만드는 ‘도쿄 센티멘탈’은 도쿄 여행 바이블로도 손색이 없으며, 도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드라마다.

50대 중년 남성의 순수하고 따뜻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드라마 ‘도쿄 센티멘탈’은 11일 밤 9시 일본 전문 채널 채널J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채널J는 전국 어디서나 디지털케이블, 위성(Skylife), IPTV로 시청 가능하며, 자세한 채널번호는 채널J 홈페이지(www.channelj.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jsama@sbs.co.kr

▶ SBS 실시간 방송 정보 APP 다운로드

[SBS FunE 관련기사]

채널J, 강지영 출연 최신 일드 '히간바나- 경시청 수사7과' 첫선
채널J, 여성판 고독한 미식가 화제 모은 日드 ‘와카코와 술’ 시즌 2 첫선
채널J, 새 여행 버라이어티 '토요스페셜', '일본 일주! 역 도시락 미식 여행' 첫선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