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로 예술을..어른용 색칠책 꾸준한 인기

2016. 3. 3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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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어른들이 색칠을 하고 있는 이곳은 미국의 일명 '색칠 카페'입니다.

색연필이 갖춰진 카페에 와서 색칠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는 겁니다.

지난 2014년 '비밀의 정원'으로 시작된 어른용 색칠 책은 이제 2천 종을 넘어섰습니다.

색칠을 하는 동안은 다른 일에 마음을 뺏기지 않고 집중할 수 있고, 가위나 풀이 필요한, 만들기와 달리 색연필 하나면 어디서든 예술적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고 하는데요.

잠깐 반짝하고 시들지 않겠냐는 예상을 깨고 꾸준히 인기를 더해가면서, 이제 해리포터나 왕좌의 게임 등에서 착안한 색칠 책까지, 종류가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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