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풍성중학교서 금융교실 개최
이두형 2016. 3. 29. 14:58

NH농협은행 서울영업부는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풍성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열었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 달 16일 풍성중학교와 맺은 1사1교 금융교육 협약에 따른 것으로, 이번 교육은 직업인 초청 특강 형식을 진행됐다. 1일 강사로 나선 농협은행 직원은 학생들에게 금융에 대한 쉬운 설명과 함께 금융사기 예방, 은행 취업정보 등을 전달했다. 농협은행은 향후에도 풍성중학교에서 반별 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농협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소외계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금융 재테크, 우리아이 미래설계, 행복한 가정 만들기 등의 금융 노하우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5년간 임직원 1,327명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103명이 동참해 약 40만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했다.
오시창 농협은행 서울영업부장은 “학생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교육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더불어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늘려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금융거래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두형기자 mcdjrp@sed.co.kr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
-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출장중 응급실 이송…한때 심정지
- 삼성증권, '1조 클럽' 가입…전년比 12%↑
- 중처법 피하려…바지사장 쓰는 中企
- 3주택자 100일 내 안팔면…서울 30평대 양도세 5억→10억
- [단독] 국민연금, 이르면 2월 쿠팡에 주주서한…정보보호 강화와 소비자 배상 확대 요구 [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