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에스에너지 수주 성과..주가는 저평가"

2016. 3. 25. 08: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NH투자증권은 25일 에스에너지가 일본 등 해외에서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고 있으나 주가는 저평가됐다고 밝혔다.

에스에너지는 전날 일본블루캐피탈 매니지먼트와 1천600억원 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급과 발전사업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손세훈 연구원은 "에스에너지가 일본에서 수주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번 계약은 설계부터 시공, 금융조달, 운영관리까지 맡는 형태여서 수익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미국과 중동도 태양광 투자에 나서고 세계 태양광 설치량이 연간 20%씩 성장하고 있다"며 에스에너지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했지만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indigo@yna.co.kr

☞ 인공지능 세뇌의 위험…MS 채팅봇 차별발언으로 운영중단
☞ "군산서 사라진 아이 찾았다"…양부모와 잘 지내
☞ "훔치는게 짜릿해"…아웃도어 매장서 옷 400여점 상습절도
☞ 부상 회복 전인지, 메이저 겨냥 미국에서 샷 연습
☞ 법원 "과외제자 살해사건 공범들도 유가족에 배상"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