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생방송 오늘 아침, 찰스바빈스키가 소개한 '콜드브루' 등장
2016. 3. 15. 08:31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 콜드브루가 등장했다.
지난해 원두와 생두 등을 포함한 커피 수입량은 13만 7795t을 기록했으며 2012년 대비 29.8% 증가했다. 이렇게 커피 시장이 시간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다양한 커피가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콜드브루 커피 역시 수요가 높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콜드브루(Cold Brew)라는 단어를 한 번쯤 접해봤을 것이다. 콜드브루는 차가운 물로 장시간 커피를 우려내는 저온 추출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마시는 에스프레소 머신이나 핸드드립을 이용한 뜨거운 커피와는 달리 저온에서 3~12시간에 걸쳐 천천히 우려내 원두 자체가 가지는 깊은 풍미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추출 과정에서 열이 가해지지 않기 때문에 산화를 최소화 한층 더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2015년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찰스바빈스키는 앞으로 주목해야 할 커피로 콜드브루를 언급한바 있다. 실제로 리서치 업체 Mintel에 따르면 콜드브루 커피는 2010년 이래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해 2015년 매출액은 2014년 대비 115% 증가한 790만 달러를 기록하였다. 이는 2010년 대비 339% 증가한 것으로 2014~2015년 미국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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