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당첨번호, '당첨 요일' 따로 있다?..조사 결과 '눈길'
여창용 2016. 2. 2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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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나눔로또 공식 홈페이지 |
로또당첨번호, '당첨 요일' 따로 있다?...조사 결과 '눈길'
로또당첨번호 제691회차가 공개된 가운데 로또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주말뉴스’는 로또당첨번호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법칙을 소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로또는 토요일과 목요일에 구입해야 당첨 확률이 높은 것으로 소개됐다.
그 이유로는 추첨이 있는 토요일이 로또 전체 판매량의 40%가 넘게 팔렸으며, 1등 당첨자의 44% 이상이 토요일에 구입했기 때문.
목요일은 판매량이 11.3%에 불과했지만 1등 당첨자는 13.7%나 나와 판매량보다 1등 비율이 더 높은 요일로 분석됐다.
반면 화요일은 판매량 대비 1등 당첨 비율이 가장 낮았다고 조사됐다.
한편 제691회차 나눔 로또당첨번호 1등 당첨번호는 '15, 27, 33, 35, 43, 45'이며 보너스 번호는 '16'이다. 제691회 로또 당첨번호를 맞춘 1등은 6명에 해당되며 각 28억의 당첨금을 수령받게 된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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