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비 효능, 양배추와 순무 교배시킨 채소..칼로리도 낮아
2016. 2. 25. 18:09
[헤럴드POP=김현민기자]콜라비 효능
콜라비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해 9월 방송된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폐와 대장에 좋은 콜라비를 주제로 다루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자연요리연구가는 콜라비를 활용한 요리로 '콜라비 절임'을 소개했다.
콜라비는 양배추와 순무를 교배시킨 채소다. 콜라비는 특히 수분과 비타민C의 함유량이 높으며, 줄기는 샐러드로 쓰이고 잎은 쌈 채소로 이용된다.
자연치유사 문숙은 "콜라비가 무의 맛도 나면서, 아주 맛있다. 과하게 양념을 하거나 조리하지 않아도, 그냥 먹어도 몸에 좋다. 특히 무에 있는 소화 효소가 현미의 소화를 도와주어 콜라비와 현미가 궁합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와 콜라비의 영양학적인 차이도 소개했다. 임상영양학 교수는 "양배추와 순무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콜라비다. 100그람 당 27키로칼로리로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콜라비에 대해 비타민 C의 함류양이 무의 4배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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