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l Me What Is Love 디오, 영화 첫 주연 '일편단심 전라도 소년' 변신
파이낸셜뉴스 2016. 2. 20.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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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ll Me What Is Love / 사진=영화 '순정' 스틸컷 |
Tell Me What Is Love
Tell Me What Is Love 유영진과 함께 앨범에 참여한 엑소 도경수(디오)가 영화 '순정'으로 돌아온다.
영화 '순정'(감독 이은희)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드라마다.
도경수는 '순정'에서 무뚝뚝하지만 수옥(김소현 분)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발 벗고 나서는 순정남 범실로 분해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한다.
수옥의 곁을 조용히 맴돌며 그를 향한 일편단심 순정을 전하는 범실 역을 맡은 도경수는 관객들의 가슴에 여운을 남기는 섬세한 연기로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영화 '순정'은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며, 지난 19일 자정에는 유영진과 디오의 듀엣곡 'Tell Me (What Is Love)'가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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