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줘 조정치, 정인 부부 근황..알콩달콩 디스전? "귀여운 부부"

2016. 2. 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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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나를 찾아줘 조정치 정인

나를 찾아줘 조정치 정인 부부가 천생연분을 확인한 가운데, 이들의 근황이 새삼 화제다.

사진: 조정치 SNS

조정치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조정치의 SNS는 정인의 계정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정인에 대한 이야기 및 사진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곡을 발표한 정인에 대한 애정을 가득 드러내는 한편,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웃음을 선사히기도 했다.

조정치는 정인이 온라인을 통해 구매한 책을 공개하며 "오늘 도착한 책들… 정인아…너 뭐가 되려고 이러니;;; #정인 #UUU #5단고음 #돌고래되기"라는 해시태그로 웃음을 더했다. 이어 놀랄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는 정인의 사진을 공개하고 "아빠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라는 중의적인 표현으로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한편, 8일 방송된'나를 찾아줘'에서는 조정치가 다른 사람 뒤에 숨어 지령을 내리는 아내 정인을 찾아 나섰다. 이날 조정치는 아바타의 말과 행동을 보고 아내를 맞춰야 했으며, 특히 이국주는 아내 정인이 시키는 것이라며 조정치의 엉덩이를 만지기도 해 조정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조정치는 아바타들의 리얼한 연기에도 2회 연속 가짜 정인을 찾아냈다. 이에 정인은 감동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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