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익교재, 토익교재와 관련한 이색 통계 발표로 화제

(서울=뉴스1Issue) 김남희 기자 = 해커스 토익교재와 관련한 다양한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해커스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판매된 해커스 토익 교재는 총 1100만부다. 이는 토익시험 응시자 10명 중 7명이 해커스 교재로 공부한 셈으로(해커스토익 교재 총 21권 누적 출고량(중복 구매 포함)과 ETS 토익 정기시험 누적 응시자 수 비교/2009~2013년) 높이는 63빌딩의 약 1100배에 달한다. 길이로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3.5회 왕복할 수 있는 수치로 밝혀졌다(해커스 토익 총 22종 교재 누적 출고량(중복구매 포함)기준/2005년~2015년10월).
88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네이버 카페 ‘토익캠프’에서 진행한 ‘최고의 토익책’ 설문조사 결과(2015년6월10~11일/150명 참여)도 눈길을 끈다. 해당 조사결과에서 ‘해커스 토익’은 반수가 넘는 105표(70%)를 차지하면서 ‘최고의 토익책’ 1위에 선정돼 토익교재 1위의 입지를 굳혔다.
‘최고의 토익책’을 선정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서는 ‘실제 점수가 많이 올라서’가 103표를 얻으며 가장 큰 선호 이유로 꼽혔다(복수응답 가능). 그 뒤를 ‘최신경향 반영’ ‘상세한 해설’ ‘풍부한 무료자료’ 등이 이었다. 이와 관련해 토익캠프 회원 ‘깐따삐**’은 “실제로 점수가 많이 올랐다”는 의견을 전했으며, ‘긍정정*’ 회원은 “최신경향도 잘 반영돼 있고, 실전 감각을 키워주는 문제들이 많다”는 의견을 남겼다.
토익 교재 출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해커스 교육그룹은 우수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2015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교육그룹 부문)’을 수상, 4년 연속 1위(2012~2015년)자리를 지키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999년에 설립된 해커스 어학연구소는 당시 출판시장을 잠식하고 있던 수입교재들 대신 한국 수험생에게 특화된 토익·토플 수험서를 출간해 영어 학습의 패러다임을 바꾼 바 있다. 해커스 어학연구소가 출판한 50여 권의 토익·토플·텝스 교재들은 출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대형 서점의 주요 분야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가장 유명한 교재인 ‘해커스 토익 리스닝·리딩’의 경우, 올해로 무려 11년 연속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 리딩·리스닝 기준 1위 자리(2005년~2016년 1월 4일)를 지키고 있다. 더욱이 국내 토익 교재로는 유일하게 1000만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진정한 ‘국민 토익책’임을 입증했다.
한편 해커스 교육그룹은 ‘나눔의 철학’을 바탕으로 도서관·교도소·육군사관학교 등 사회 곳곳에 해커스 교재를 기증하는 사회공헌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해커스토익 사이트에서는 해커스 어학연구소에서 제작한 양질의 영어 학습자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특히 독학하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해커스는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1위를 기념하며 현재 감사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월 5일(금)까지 해커스영어 페이스북에 해커스 베스트셀러 이야기를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0명)’를 증정한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토익책인 만큼, 해커스 토익책으로 시험을 준비했던 후기를 비롯해 많은 참여글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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