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약되는 상락수차가버섯.. 올바른 복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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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영지버섯, 목이버섯, 차가버섯 등등 시중에 몸에 좋은 버섯, 혹은 암에 좋은 버섯이라 불리는 버섯들이 건강식품으로 인기다.
특히 차가버섯의 경우에는 영지버섯이나 상황버섯에 비해서도 항암, 면역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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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영지버섯, 목이버섯, 차가버섯 등등…… 시중에 몸에 좋은 버섯, 혹은 암에 좋은 버섯이라 불리는 버섯들이 건강식품으로 인기다. 특히 차가버섯의 경우에는 영지버섯이나 상황버섯에 비해서도 항암, 면역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차가버섯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멜라닌, 플라보노이드, SOD성분, 효소 활동을 높여주는 각종 미네랄 등의 유효성분을 상황버섯, 영지버섯에 비해 더 많이 함유하고 있는 버섯이다.
국내에서는 나지 않고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버섯으로 분류되며, 바깥 껍질의 색이 더 윤기가 나며, 갈라진 틈새가 깊고 균열된 표면의 모서리가 날카로운 극냉지역의 차가버섯이 좋은 버섯으로 인정 받는다.
또 남쪽에서 자라는 차가버섯이 몇 년 사이에 급속하게 성장하는 반면 북쪽에서 자라나는 차가버섯은 시베리아의 혹한 속에서 더디게 성장해, 일반적으로 북쪽에서 자라날수록 그 품질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러시아 정부에서는 1등급 차가버섯 덩어리의 요건으로 북위 45도 이상 지역에서 수령 15년 이상 된 차가버섯, 두께가 10cm 이상, 크로모겐콤플렉스 10%이상, 수분함량 14%이하, 상온이나 건조기 이용 건조 시 60℃를 넘어서는 안 된다는 등의 조건을 걸고 있다.
그런데 차가버섯은 섭취 방법이 상당히 까다롭다. 차가버섯 먹는 법은 원물 덩어리를 구입해서 먹는 방법과 차가버섯 추출 분말 제품을 구입해 섭취하게 되는데, 덩어리일 경우에는 끓이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물에 우려내서 먹어야 좋은 성분이 파괴되지 않고 온전히 인체로 흡수시킬 수 있다.
더구나 수분과 온도에 상당히 민감하기 때문에 물에 장시간 닿을 경우 산화될 수 있으므로 너무 오랜 시간 물에 담가두는 것은 좋지 않다. 덩어리일 경우 원물이 오염되어 있거나 오래 되어 좋은 성분이 없을 수도 있으므로 제품 구입 시 원산지 등을 제대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반면 추출분말은 그냥 물에 타서 마시면 되고, 인체 흡수율도 높아 최근에는 추출분말 제품을 구입해 먹는 사람들이 많다. 차가버섯 추출 분말 중에서는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이 동결건조공법으로 만들어져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은 견고하고 안정적인 케이스에 담겨 있어 보관도 용이한 데다 물에 타서 차처럼 먹으면 되고, 덩어리를 우려내서 먹는 방법보다 우리 몸에 이로운 좋은 성분을 훨씬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제품은 러시아 정부가 정한 1등급 차가버섯을 선별해 러시아내 전문 추출회사 알타이비스테라에서 상락수가 개발한 공법으로 추출 한다. 이후 그 추출물인 농축액(구스또이)를 급속 냉동하여 국내의 선진화된 분말가공, 건조 기술과 설비를 통해 생산한다. 차가버섯 추출 기술은 러시아가 뛰어나지만, 영양손실 없이 건조하는 기술력은 한국이 뛰어나다는 것이 정설이다.
특히 상락수는 동결건조, 진공동결건조를 활용해 열에 의한 시료의 변질이 적고, 또한 건조 후 시료의 수용해성이 좋다. 수분함량의 1~2%까지 건조할 수 있어 건조제품의 구조가 그대로 유지하고, 단백질 등이 변성되지 않기 때문에 복원성이 우수한 것도 장점이다. 풍미를 유지하고 극히 저수분이기 때문에 장기간 보존할 수도 있다.
상락수차가버섯 추출 분말 제품으로는 진공건조공법으로 추출한 진공 건조 스타, 스프레이건조공법으로 추출한 루치 스페셜, 동결건조공법으로 추출한 루치 로얄이 있고 루치 로얄이 좋은 성분 함량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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