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 '출발 비디오여행' MC 합류..김대호 휴직계 제출

이지현 기자 2016. 1. 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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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 아나운서가 김대호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채운다.

8일 MBC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서인 아나운서가 MBC 영화 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에 합류해 양승은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출발! 비디오 여행'은 김대호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던 프로그램.

그간 '출발! 비디오 여행'은 김대호 아나운서가 빠진 방송을 양승은 아나운서 단독 진행 혹은 스페셜 MC를 투입해 채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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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지현 기자]
(왼쪽부터) 양승은, 서인, 김대호 아나운서/사진=MBC제공, 스타뉴스
(왼쪽부터) 양승은, 서인, 김대호 아나운서/사진=MBC제공, 스타뉴스

서인 아나운서가 김대호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채운다.

8일 MBC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서인 아나운서가 MBC 영화 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에 합류해 양승은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출발! 비디오 여행'은 김대호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던 프로그램. 김대호 아나운서는 지난해 말부터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와 관련 MBC 관계자는 8일 스타뉴스에 김대호 아나운서가 휴직계를 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김대호 아나운서가 지난해 11월 30일자로 청원 휴직을 냈다"면서 휴직계 제출 사유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확인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간 '출발! 비디오 여행'은 김대호 아나운서가 빠진 방송을 양승은 아나운서 단독 진행 혹은 스페셜 MC를 투입해 채워왔다. 이후 서인 아나운서가 새 MC로 합류하면서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게 됐다.

서인 아나운서 외에도 더빙 아티스트 유준호가 새 코너 '영화 소생술사'에 참여한다. 제작진은 또 '온(ON)영화'이라는 코너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새 단장한 '출발! 비디오 여행'은 오는 10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이지현 기자 starjiji@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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