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정초한파 '소한'..출근길 강추위
김주현 기자 2016. 1. 5. 17:36
[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소한인 내일(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출근길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4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6일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을 것이라고 5일 예보했다.
기상청은 당분간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지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 일부 내륙과 산간에서는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부산 1도 △광주 -1도 △대구 -2도 △대전 -4도 △춘천 -7도 △제주 5도 등으로 오늘보다 2~4도 정도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부산 10도 △광주 6도 △대구 6도 △대전 5도 △춘천 3도 △제주 8도 등으로 오늘보다 1~2도 정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대부분 지역에 대기가 건조해지니 화재예방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제주도 남쪽먼바다에서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예상했다.
김주현 기자 na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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