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백세미생', 백발인턴의 삶 "못간다고 전해라"

2016. 1. 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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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코미디빅리그' 새 코너 '백세미생'이 첫 전파를 탔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빅리그' 2016년 1쿼터 1회에는 새 코너 '백세미생'이 공개됐다.

김여운은 인턴으로 첫 출근을 했고, 김인석과 윤성호는 백발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우리도 인턴이다"라며 측은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정직원 되기 전에는 못간다고 전해라"며 이애란의 '백세인생' 노래를 패러디해 폭소케 했다.

또 윤성호는 상사 예재형으로부터 "카페모카를 사와라"는 말에 "왜 카페를 못가느냐"라며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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