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아쉬운 2015년, 신인상 무게 잊지 않겠다"[KBS연기대상]

뉴스엔 2015. 12. 31. 21: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강희정 기자]

여진구가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여진구는 12월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개최된 '2015 KBS 연기대상'에서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연출 이형민 최성범)로 남자 신인상을 받았다.

수상 후 여진구는 "감사하다. 이 상을 타게 돼서 영광이다"며 "많은 응원 보내주시는 팬분들, 가족분들, 소속사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2015년은 제 자신 스스로 아쉬움이 남는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상 받게 된 게 더욱 더 영광이다. 지금 이 상 무게를 잊지 않고 2016년에 잘해내야겠다는 긴장감이 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2015 KBS 연기대상'은 전현무, 박보검, 김소현의 사회로 오후 8시 30분부터 240분간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사진='2015 K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강희정 hjkang@

▶양정원 양한나, 친자매의 화끈한 탈의 속살노출 ‘풍만가슴도 유전’ ▶정지원 아나운서, 풍만 가슴노출 비키니 ‘터질듯한 볼륨’ ▶한채영, 결혼후 더욱 커진 풍만가슴 ‘국보급 글래머 여기있네’ ▶김주하, 이혼소송 남편-내연녀에 위자료 4천만원 받는다 ▶서장훈 오정연, 연예대상 속 할리우드가 있었다[윤가이의 별볼일]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