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이지란 박해수 장군, 과연 생존했을까

이기은 기자 2015. 12. 29. 21: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육룡이 나르샤 이지란 박해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육룡이 나르샤' 이성계 천호진의 오른팔, 이지란 박해수가 생존할 수 있을까.

지난 28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연출 신경수) 25회에서는 이방원(유아인), 정도전(김명민), 이방지 땅새(변요한), 분이(신세경), 무휼(윤균상), 이성계(천호진), 연희(정유미), 초영(윤손하), 해동갑족 원경왕후 민다경(공승연), 길선미(박혁권), 하륜(조희봉), 이지란(박해수), 이방우(이승효), 이방과(서동원), 정몽주(김의성) 등의 고려 말 정세에 기반한 활극이 펼쳐졌다.

이날 조민수(최종환) 장군이 이성계를 치고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죽음의 연회를 벌인 가운데, 아무런 대비가 없었던 이성계 일당은 맨몸으로 도끼, 칼을 든 무사들과 싸워야 했다.

평소 이성계의 오른팔로 이성계를 평생 모셔온 이지란은 자신의 ‘주군’ 이성계를 지키기 위해 맨몸 투혼을 벌였다.

뒷방에서 도끼를 든 무사들이 물밀 듯이 밀려나오자 이지란은 맨 손으로 도끼 두 개를 막아냈다. 하지만 엄청난 위력의 도끼들이 이지란의 몸 곳곳을 내리쳤고 이지란은 온몸엣 피를 쏟아냈다.

다행히 이방원, 이방과의 등장으로 사태는 수습됐고 이성계 일당은 구조됐다. 하지만 이날 가장 많이 피를 흘리고 다친 것은 이지란이었다. 이성계는 그런 이지란에게 힘을 내라고 다독였고, 이에 이지란이 오늘 밤 방송될 26회분에서 목숨을 건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육룡이 나르샤 | 이성계 | 이지란 박해수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