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스타화보]정유미, 소녀와 여자를 넘나드는 반전 매력 발산

김효원 2015. 12. 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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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배우 정유미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정유미는 패션 매거진 쎄씨와 함께 한 베네피트 메이크업 화보에서 사랑스러운 매력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촬영 현장에서 정유미는 털털한 반전 매력을 펼쳐보였다는 후문이다. 환하게 웃어달라는 에디터의 주문에 “미소야, 나와랏!”하며 귀여운 멘트를 날려 촬영장에 함께 있던 모든 스태프가 그녀의 매력에 홀딱 빠지게 했다고. 또한 이런 화사한 코럴, 핑크, 레드 메이크업은 처음해봤다며, 색다른 자신의 모습에 즐거워했다.
이번에 진행된 화보는 베네피트의 5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차차틴트를 비롯해 러블리한 포지틴트, 청순섹시한 베네틴트를 사용한 틴트 메이크업 화보로 그동안 내추럴 메이크업만을 하던 정유미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코럴빛 차차틴트로는 얼굴 전체를 은은하게 물들인 소프트 차차 룩과 틴트를 여러 번 덧발라 쨍하게 발색시킨 섹시 차차 룩을 선보여 틴트 하나로 사랑스러운 정유미와 섹시한 정유미를 만나볼 수 있다.
베네피트 뮤즈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정유미의 뷰티 화보는 15일 발간된 쎄씨 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ggroll@sportsseoul.com
제공 | 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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