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 최저금리 최대한도 주택매매잔금대출 조건

파생상품팀 2015. 12. 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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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최근 발표에 의하면 “3분기 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잠정치)은 1166조 원으로 2분기 말보다 34조 5천억 원 증가하면서, 지난 7∼9월에 비해서 월평균 11조 원 이상 급증했다.”라고 밝혔다.

매달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추세가 지속된다면, 가계빚 규모가 연내에 1200조 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특히 주택 및 아파트 담보대출금리 수준이 낮아지면서 분양 시장 및 매매잔금 등이 급등했고, 최저금리 갈아타기 등으로 이자절감을 위한 대환대출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은행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굿머니체크 관계자는 “최근 Fed 미연준 기준금리 인상 및 가계부채 종합 관리 방안 등으로 가계부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조금이라도 금리를 줄여서 이자부담을 줄이는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시중 은행 및 보험사 등 모든 금융기관이 취급한 주택 담보대출 한도는 20조 4천억 원이나 증가했다. 이는 2분기 주택담보대출 증가액(20조 7천억 원)보다 약간 줄어든 것이지만 여전히 분기 기준으론 사상 최대 수준이다. 이처럼 가계 부채가 늘어난 것은 작년 8월 이후 4차례 단행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의 영향이 크다.

기준금리 및 코픽스 금리가 역대 최저치로 인하되면서 수요자들의 주택 및 아파트 담보대출금리 부담이 크게 줄어들었다. 작년 8월 이후 시행된 주택 담보대출(LTV) 및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도 주요한 영향을 끼쳤다. 특히 예적금 이자 수익 하락으로 임대인들의 월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세입자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매매 잔금대출 급증도 가계빚 급증에 큰 역할을 했다.

위처럼 다양한 원인으로 가계빚이 급증했는데, 그중에 주택 및 아파트 담보대출금리 등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 핵심이었다. 결국 부동산 담보대출 한도 급증에 따른 가계부채가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가계부채 급증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인 대응조치를 준비하고 있다.

주요 시중 은행 및 보험사 등 금융사별 주택 및 아파트 담보대출금리 인상이 단계적으로 시행되고 있기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핵심적인 사항은 소득증빙 심사 및 원금 상환 방법이다.

현재는 주택담보대출금리 및 LTV 한도를 산정할 때 DTI 기준을 증빙소득 및 건강보험료 및 신용카드 사용내역 등으로 환산해서 추정하기에 수입이 없는 주부 및 무직자 등도 가능했다. 하지만 새해부터는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및 소득금액증명원 등 증빙소득 위주로 심사가 강화된다.

금융사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2007년 금융위기를 겪을 때도 부동산 시세 하락으로 주택 담보대출 연체율이 대폭 높아졌다. 이에 부동산 담보대출 한도 축소를 위해서 내년 1월 1일부터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 등은 모기지신용보험(MCI)과 모기지신용보증(MCG) 등 모기지신용상품 연계 부동산 담보대출 실행을 중단한 상태다.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관계자는 “향후 가계부채 증가 등의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주택 및 아파트 담보대출 등 담보 인정 비율(LTV) 한도 축소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SGI 서울보증과 주택금융공사의 MCI 및 MCG 가입을 통해 소액임차인 보호 목적의 최우선변제액을 제하지 않고 주택 담보대출 LTV 한도를 상향하고 있었다. 이에 집단대출은 무려 199조 9000억 원에 달하는 부동산 담보대출 등이 가계부채 급증의 주된 원인으로 제기되어 왔다. 실제로 2013년 말 이후 올해 3월 말까지 LTV 60% 초과 주택 및 아파트 담보대출금리 및 한도 잔액도 39조 원 가량이 늘면서 100조 원에 달했고, 8월에도 294조 9607억 원까지 치솟았다.

미연준(Fed) 기준금리 인상이 가시화되면서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근 은행별 아파트 담보대출금리 상승과도 무관하지 않다. 금융기관 입장에서 고정금리 대비 변동금리 비중이 지나치게 높기에,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연체율 부분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부동산 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에 따르면 “주택 및 아파트 담보대출금리 수준이 역대 최저로 인하되면서 신규 매매잔금 및 최저금리 갈아타기 등으로 가계부채 잔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에 가구별 지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담보대출금리 등 금융 이자 비용을 축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특히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통해 개인별 상황에 따른 무료 상담을 받는 것도 유용한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본인의 경제여건을 감안해서 매월 이자만 납입하는 거치형 및 원리금 균등 상환 방식인 비거치 등의 선택이 중요하며, 주택담보대출금리 여부가 물론 가장 중요하지만, 원금을 자유롭게 갚을 수 있는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옵션 및 부수적인 조건 등도 꼼꼼히 비교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그 외에도 “다년간의 노하우를 갖춘 전문상담사들이 최저금리 갈아타기 등을 할수 있는 최적의 상품 및 금리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매잔금 및 구입자금 / 전세 자금 및 보증금 대출 / 주거용 오피스텔담보대출 / 빌라담보대출 한도 / 추가 후순위 담보대출 / 상가 및 토지 담보대출 등의 최저금리 갈아타기 및 최대 LTV 한도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거래 은행 방문을 한후에 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해 각 은행의 최저금리를 확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주택 아파트 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를 활용하면 “모든 1금융권(KB국민은행 / 우리은행 / 신한은행 / KEB 하나은행 / NH농협은행 / Sh 수협은행 / SC제일은행 / IBK 기업은행 / JB 전북은행 / KJB 광주은행) 및 2금융권(보험사 / 단위농협 / 지역 수협 / MG 새마을금고 / 신협 / 캐피탈 / 저축은행) 등의 상품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장기적인 상환계획을 가지고 안정적인 고정금리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해당 홈페이지에는 매달 납입하는 원금과 이자를 계산할 수 있는 대출이자계산기 등을 무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내 집 마련을 위한 매매 잔금 및 이자 절감을 위한 최저금리 갈아타기 등 담보대출금리비교 무료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자료제공 : 굿머니체크 (☎ 1600-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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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팀 (deriv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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