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월' 박세영, 박상원 숨긴 천비궁 비밀 도둑질 성공
장아름 기자 2015. 12. 5. 22:57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박상원의 천비궁 서류까지 훔쳤다.
오혜상(박세영 분)은 5일 밤 10시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 연출 백호민) 27회에서 강만후(손창민 분)의 집안에 들어가기 위해 오민호(박상원 분)가 숨긴 천비궁 서류를 훔치려고 했다.
이에 오혜상은 오민호가 자리를 비운 사이 금고를 여는 데 성공, 서류를 손에 넣었다. 이후 오혜상은 이를 강만후에게 넘겼다. 그는 강만후에게 서류를 모두 넘긴 것이 아니라며 강찬빈(윤현민 분)과의 약혼식을 추진했다.

그러자 강만후는 마지못해 오혜상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장관이 되겠다는 꿈까지 꾸는 등 야심을 보였다. 또 강만후는 강찬빈과 오혜상의 약혼식을 이번주 토요일에 진행하겠다고 가족들에게 선언했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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