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표정의 미야자와 리에
2015. 11. 24. 14:47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연극 '해변의 카프카' 프레스콜이 끝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배우 미야자와 리에가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일본이 자랑하는 문학계의 거장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의 대표작 '해변의 카프카'가 아시아 최고의 연출가로 꼽히는 니나가와 유키오(?川幸雄)의 손에 의해 연극으로 재탄생, 24일부터 28일까지 한국 무대에서 공연된다.
이번 서울 공연에는 세상에서 가장 터프한 15살 소년이 되고자 하는 주인공 카프카 역의 후루하타 니노, 과거에 갇혀버린 아름다운 여인 사에케 역의 미야자와 리에, 독특한 정체성을 지닌 도서관 사서 오시마 역의 후지키 나오히토 등 일본 최고의 배우진이 참여한다.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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