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전 대법관, 오늘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 만난다
황지영 2015. 11. 24. 09:17

[TV리포트=황지영 기자]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법관인 김영란 전 대법관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 뉴스 프로그램 출연은 3년만이다.
24일 방송될 ‘JTBC 뉴스룸’에서는 최근 ‘판결을 다시 생각한다’를 출간한 김영란 전 대법관이 나온다. 이 책은 대법관 재직 당시 참여한 중요 판결들을 꼽아 배경과 의미를 설명한 것으로 첫 단독 저서다.
김영란 전 대법관은 공직자들의 부정부패를 막는 이른바 김영란법의 제안자. 이에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김영란 법‘에 대해서 손석희 앵커와 심도 깊은 대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근 지적되고 있는 대법원의 보수화 문제나 법조계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사시존치 문제에 대해서도 김영란 전 대법관이 의견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영란 전 대법관과 손석희 앵커와의 대담은 24일 오후 8시 ‘JTBC 뉴스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 /사진=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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