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내딸 금사월' 윤현민, 백진희에 박력있는 기습키스

윤현민이 ‘내딸 금사월’ 22회에서 백진희에게 박력 넘치는 기습키스했다.
11월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강찬빈(윤현민 분)은 금사월(백진희 분)에게 입을 맞췄다.
이날 방송에서 강찬빈과 금사월은 남산에서 만났고, 강찬빈은 금사월과 제 이름을 적힌 자물쇠를 걸어 금사월을 크게 당황하게 했다.
금사월은 “누구 앞길을 막으려는 거냐. 당장 열쇠 갖고 와서 풀어라”고 성냈고, 강찬빈은 “기왕 잠긴 것 내가 책임지면 되잖아. 시끄러워서 살 수가 있나”라며 기습 키스했다.
강찬빈의 키스에 크게 당황했던 금사월 역시 이내 눈을 감으며 강찬빈과 금사월의 키스가 두 사람의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강찬빈 오혜상(박세영 분)의 약혼발표에 거리를 두는 금사월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들 세 사람의 엇갈린 삼각관계를 암시했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 윤현민 백진희 키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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