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최대철, 도상우 뺑소니에 금품갈취까지 '악랄'
이린 2015. 11. 16. 00:31

'내 딸 금사월'의 최대철이 도상우를 뺑소니치고 금품까지 갈취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연출 이재진) 22회에서는 주세훈(도상우)를 훔친 차로 치어버린 임시로(최대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시로는 아내 이홍도(송하윤)의 사고 보상금을 도박으로 모두 날렸다. 이에 임시로는 돈을 잃고 정신이 나간 상태로 외제차까지 훔쳐 달아났다.
이후 임시로는 우연히 자신이 도박으로 빼앗긴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조세훈을 발견하고 그를 홧김에 차로 쳐버렸다.
임시로는 구급차를 불러 달라는 주세훈의 요구를 무시하고 그의 지갑을 털어 달아났고, 주세훈은 동생 주오월(이홍도)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임수연 기자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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