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윤복인, 백진희 늦은귀가에 물세례 '사악'
뉴스엔 2015. 11. 15. 23:06

윤복인이 ‘내딸 금사월’ 22회에서 백진희에게 물세례를 끼얹었다.
11월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유권순(윤복인 분)이 금사월(백진희 분)에게 굴욕을 안겼다.
금사월은 5세 아이가 된 이홍도(주오월/송하윤 분)를 책임지기 위해 이홍도 가족과 함께 살기 시작했고, 보호자이자 가사도우미가 됐다. 그런 금사월이 밤늦게 귀가하자 이홍도 시모 유권순은 금사월에게 물세례를 끼얹으며 분노했다.
유권순은 “이제 오면 어떻게 하냐. 홍도가 너 찾겠다고 나가서 사라진 바람에 하루종일 찾아다니느라 애들도 쫄쫄 굶었다”고 성냈다. 금사월을 찾아갔다가 그 광경을 목격한 한지혜(도지원 분)는 금사월의 굴욕을 안타까워하며 바라봤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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