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윤현민, 백진희에 자물쇠 키스 '달달'

뉴스엔 2015. 11. 1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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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이 ‘내딸 금사월’ 22회에서 백진희에게 키스했다.

11월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강찬빈(윤현민 분)은 금사월(백진희 분)에게 마음을 드러냈다.

소국자(박원숙 분)와 최마리(김희정 분)는 금사월을 부잣집 딸로 착각해 강찬빈과 결혼시킬 작정했다. 소국자는 강찬빈을 남산으로 불러내 두 사람의 이름이 적힌 자물쇠를 줬고, 이어 금사월까지 남산으로 불러냈다.

금사월은 강찬빈이 제 이름을 적은 자물쇠를 잠근 사실을 알고 “누구 앞길을 막으려는 거냐. 당장 열쇠 갖고 와서 풀어라”고 닦달했고, 강찬빈은 그런 금사월에게 “기왕 잠긴 것 내가 책임지면 되잖아. 시끄러워서 살 수가 있나”라며 기습 키스했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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