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전인화, 박상원에 백진희 존재 숨겼다 '치밀'

김동규 2015. 11. 1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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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동규 기자] 전인화가 박상원에게 백진희의 존재를 말하지 않았다.

15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22회에서는 신득예(전인화 분)가 오민호(박상원 분)에게 오혜상(박세영)이 자신들의 딸이 아니라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내 딸 금사월 캡쳐
신득예는 오민호에게 “오혜상이 우리 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오민호는 “그럼 우리 딸은 누구냐”면서 “혹시 친 딸이 보육원 사고 당시 죽었던 것이냐”고 오해했다.

이에 좌절한 오민호는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신득예는 자신들의 딸이 금사월(백진희 분)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신득예는 “민호 씨 미안하다”고 되뇌었다.

[skdisk22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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