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금사월' 전인화, 박상원에 "박세영-손창민 손잡았다"
김문정 2015. 11. 15. 22:47

'내딸금사월' 전인화, 박상원에 "박세영-손창민 손잡았다"
[TV리포트=김문정 기자] '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박상원에게 박세영의 치부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 (김순옥 극본, 백호민-이재진 연출) 22회에서는 신득예(전인화)가 건축소 사무소를 접으려는 오민호(박상원)에게 실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득예는 지금 이럴 때가 아니라며 "오혜상(박세영)과 강만후(손창민) 손잡았다. 분명한 건 둘이 거래 중이라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민호는 만후를 찾아갔고, 만후는 "날 찾아온 건 네 딸"이라며 혜상이 처음에 가져온 서류봉투를 건넸다.
그 안에는 금사월(백진희)의 사진이 있었고 민호는 충격을 받아 긴장감을 자아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내 딸 금사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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