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백진희, 송하윤네 가사도우미 됐다

백진희가 ‘내딸 금사월’ 22회에서 송하윤네 가사도우미가 됐다.
11월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금사월(백진희 분)은 이홍도(주오월/송하윤 분)네 가사도우미 노릇했다.
금사월은 이홍도가 자신 때문에 다쳤다고 여겨 뇌수술 후 깨어나 5세 지능을 갖게 된 이홍도의 보호자 노릇을 자청했다. 금사월은 이홍도 시모 유권순(윤복인 분)에게 하숙비를 내고 하숙을 들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빈방도 없는 이홍도 가족과 함께 살게 된 금사월의 역할은 가사도우미나 다름없었다. 이홍도 가족들은 모두 금사월이 아침에 늦잠을 자고 밥을 차리지 않는다고 탓했다. 특히 유권순의 구박이 대단했다.
금사월은 그런 이홍도 가족을 위해 장을 보고 밥을 했다. 또 금사월은 이홍도 대신 이홍도 자식들의 학부모 면담도 갔다. 금사월이 이홍도 가족의 보호자이자 가사도우미가 됐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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