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최대철, 도상우 차로치고 도주 '악랄'
뉴스엔 2015. 11. 15. 22:35

최대철이 ‘내딸 금사월’ 22회에서 도상우를 차로 치고 도망쳤다.
11월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임시로(최대철 분)는 주세훈(도상우 분)을 차로 쳤다.
임시로는 아내 이홍도(주오월/송하윤 분) 사고 보상금으로 받은 돈까지 도박으로 모두 날렸다. 자포자기한 임시로는 외제차까지 훔쳐 몰다가 주세훈을 발견했다.
임시로는 앞서 도박으로 주세훈에게 뺏긴 오토바이를 보고 홧김에 오토바이를 차로 쳤고, 주세훈의 주머니를 털고 오토바이를 빼앗아 달아났다.
주세훈은 “119 좀 불러 달라”고 사정했지만 임시로는 그대로 도주했고, 주세훈은 어릴 적 보육원에 보냈던 동생 주오월을 떠올리며 “보고 싶다”고 눈물 흘렸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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