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윤현민, 송하윤 도우려 집 나온 백진희에 '한숨'
황서연 기자 2015. 11. 15. 22:31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내 딸 금사월'의 백진희가 송하윤을 돕기 위해 본가를 나왔다. 윤현민은 그런 백진희를 말렸다.
15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연출 이재진) 22회에서는 이홍도(송하윤)을 돕기 위해 그의 집에서 함께 사려고 금사월(백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사월은 본가를 나와 사고로 기억을 잃은 이홍도의 집으로 함께 들어가 그를 보살피려 했다.
하지만 이홍도의 시어머니와 아이들은 금사월을 반기지 않았고, 이를 지켜보던 강찬빈(윤현민)은 그런 금사월을 보며 답답해 했다.
결국 강찬빈은 금사월을 억지로 끌고 나왔고 "오지랖도 이 정도면 병이다"라고 그를 나무랐다. 그러자 금사월은 "우리 현장에서 난 사고 때문에 저렇게 된 사람이다. 진실 밝히는 것보다 저 사람 돕는 게 급하고 중요하다"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내 딸 금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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