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박세영, 야욕위해 윤현민과 결혼작정

박세영이 ‘내딸 금사월’ 22회에서 윤현민과 결혼하려는 진짜 속내를 드러냈다.
11월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오혜상(박세영 분)은 강찬빈(윤현민 분)과 결혼할 작정했다.
강만후(손창민 분)는 오혜상을 초대해 가족들에게 “오늘부터 찬빈이랑 오혜상양 결혼을 전제로 교제 허락했다”고 소개했다. 오혜상은 “찬빈씨에게 부족하지 않은 여자로 내조 잘 하겠다”고 인사했다.
그 때마침 귀가한 강찬빈은 오혜상의 방문에 경악하며 “나 어린 애 아니다. 시간을 좀 주셔야 하는 것 아니냐. 우리 두 사람 문제니까 둘이 이야기 좀 하겠다”며 오혜상을 데리고 나갔다.
이어 강찬빈은 오혜상에게 “우리 아버지 마음 어떻게 얻었는지 몰라도 내 마음까지 얻으려고 하지 마라. 네가 욕심 있는 건 내 아내 자리가 아니라 보금그룹 며느리 자리 아니냐”고 성냈다.
그런 강찬빈의 반응에 오혜상은 “두고 봐라. 강찬빈 너도 보금그룹도 내 손에 넣을 거다”고 독백하며 야망을 드러냈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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