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박상원, 친딸 죽은 줄 알고 오열

뉴스엔 2015. 11. 1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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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이 ‘내딸 금사월’ 22회에서 친딸이 죽은 줄만 알고 오열했다.

11월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오민호(박상원 분)는 친딸이 죽은 줄로만 알았다.

신득예(전인화 분)는 오민호가 오혜상(박세영 분)을 친딸로 믿는 바람에 오혜상의 악행에 속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진실을 알렸다. 신득예는 오혜상이 친딸이 아니라고 알렸지만 금사월(백진희 분)이 친딸이란 사실은 숨겼다.

신득예는 강만후(손창민 분)에게서 금사월을 지키기 위해 사실을 숨긴 것. 오민호는 친딸이 금빛보육원 붕괴사고에서 죽었다고만 믿고 “강만후의 부실공사를 막지 못했으니 내 탓이다”며 자책 오열했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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