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전인화, 박상원에 백진희 정체 숨겼다

전인화가 ‘내딸 금사월’ 22회에서 박상원에게 백진희가 친딸이란 사실을 숨겼다.
11월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신득예(전인화 분)는 오민호(박상원 분)에게 금사월(백진희 분)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신득예는 오민호에게 “혜상이(박세영 분) 내 딸 아니다. 내 딸도 민호씨 딸도 아니었다. 나도 얼마 전에 알게 됐다. 더 빨리 말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에 오민호는 “그럼 내 딸은 어디 있는 거냐. 설마 그 보육원 붕괴사고 때? 내 딸을 품에 안아보지도 못한 채로 보냈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며 제 친딸을 죽었다고 여겼다. 이어 오민호는 “강만후가 부실공사하는 걸 막지 못했으니 내가 내딸을 죽게 했다”며 절망했다.
그런 오민호를 지켜보며 신득예는 ‘사월이가 민호씨 딸인 걸 밝히지 못해 미안하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월이를 강만후 표적이 되게 둘 수 없다. 사월이는 내가 끝까지 지키겠다’고 속말했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걸그룹 멤버 S양, 속옷없이 드레스 입었다 치욕 봉변 “제발 찍지마요” ▶청순 여배우, 에이즈 남성과 수차례 동침..다른 피해자도 ‘충격’ ▶유슬아, F컵 가슴-거울 비친 터질듯한 애플힙 ‘35-23-35 몸으로 인증’ ▶‘마리텔’ 이말년 “연봉? 억대 받은지 얼만 안됐다” ▶야노시호 “결혼 직후 유산..2년만 추사랑 임신” 고백(해피투게더3)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