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2tv 저녁 생생정보에 방영된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베러댄비프

인터넷마케팅팀 2015. 11. 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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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서 셰프들이 난리다. 한쪽에서는 먹방, 한쪽에서는 쿡방, 요리 관련 프로그램이 다수인 요즘, 이연복, 정창욱 셰프의 목란이나 비스트로 차우기는 한달 이후에나 예약이 가능하다. 바야흐로 셰프 전성시대. 유명 레스토랑은 신사동, 이태원에 주로 밀집되어 있고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퓨전 레스토랑 베러댄비프까지 수요미식회, 맛있는 TV에 방영이 되면서 새로운 스타 셰프 레스토랑의 반열에 올랐다.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이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이태원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고 이미 생생정보통, 수요미식회에 방영되었던 가로수길 레스토랑 베러댄비프 역시 함께 인기가 치솟았다. 이번에도 새롭게 개편된 KBS 2TV 저녁 생생정보 '오늘 뭐 먹지'에 방영되었다. 이렇게 삼겹살 맛집으로 여러 방송에 소개되면서 가로수길을 즐겨 찾던 사람들만 알고 있던 데이트 명소가 전국적으로 유명한 레스토랑이 되었다.

돼지고기 삼겹살을 스테이크로 선보이고, 순두부찌개를 치즈 그라탕으로 변화한 메뉴들은 신사역 맛집 베러댄비프의 유성호 셰프를 유명한 쉐프로 만들었고 모두에게 도전적인 퓨전 음식들을 개발하고 제공하며 20, 30대 손님에게 인정받기 시작했다.

생후 6~8개월 된 아기돼지를 웨트웨이징, 드라이 에이징, 마리네이드 과정을 거쳐 숙성시킨 후 조리에 사용한다. 이렇게 퀄리티를 높여 돼지고기를 이용해 그릴링하여 맛있는 온도, 육즙이 빠져 나오지 않게 잘 구워내면 부드럽고 풍미가 좋은 돼지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소고기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고기의 육즙과 풍미는 베러댄비프에서는 돼지고기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오징어 먹물, 달팽이 등의 평소 접할 수 없었던 특이한 재료로 요리를 하다 보니 한번 맛보기 위해 찾아왔던 사람들도 먹어본 후 맛이 있어 단골이 될 정도이니 단순히 요리가 특이해서 대기가 긴 레스토랑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외에도 베러댄비프를 신사동 술집의 메카로 만들어준 리코타 드림 막걸리까지 정말 특별하다. 시중에서 판매하지 않는 부띠끄 막걸리 20종을 매장에서 직접 제작해서 와인잔과 함께 서빙된다. 독특한 퓨전 음식을 맛보며 따뜻하고 짜지 않은 수제 리코타 치즈나 블루베리 등으로 만든 20여종의 부띠끄 막걸리는 그 어떤 유명레스토랑에서도 맛볼 수 없는 특별한 점이다. 음료같이 맛있고 부담스럽지 않아 매장에서 포장 주문까지 해서 갈 정도이다. 여러 음식의 맛을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만들어주는 막걸리까지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방가르드한 인테리어는 젊은 남녀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매우 적합하다. 생생정보 '오늘 뭐 먹지'에서 조충현 아나운서도 여자친구에서 사랑 받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라고 언급할 정도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여신상이 사람만하게 서있고 벽 가득 명작들이 그려져 있다. 여기에 접시나 포크 집기 등은 중세시대 공작들이 사용하던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인테리어와 집기 등도 섬세하게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그로 인해 가로수길 소개팅, 가로수길 데이트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직접 뽑은 생면을 이용해 파스타를 만드는 샘킴의 보나세라, 퓨전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최현석의 엘본더 테이블 등 신사동 레스토랑의 경쟁이 치열하다. 앞으로도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들과 더불어 베러댄비프에 대한 사람들의 퓨전 음식 사랑은 계속 될 것이다. 베러댄비프는 신사동 가로수길(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1길 5)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화(02-3446-0400)로 문의가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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