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엄마들의 선택, 메이플베어

[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부모가 어린 자녀의 미래를 위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교육이다. 그 중에서도 전 세계 공통의 관심사는 역시 외국어 교육이다. 이중언어를 넘어 삼중언어까지 목표로 하는 지금, 전 세계의 깐깐한 엄마들을 사로잡은 메이플베어를 만나보았다.
메이플베어는 한국에 처음으로 캐나다 공립유치원 프로그램을 들여온 브랜드로 교육열 높은 엄마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메이플베어가 캐나다 벤쿠버에 본사를 두고 싱가포르, 미국, 브라질, UAE 등 11개국에서 200개 이상의 캠퍼스를 보유한 글로벌 그룹이라는 것을 아는 학부모는 그리 많지 않다. 그렇다면 전 세계의 엄마들이 자녀의 언어 교육을 위해 메이플베어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언어발달단계에 맞춘 커리큘럼
많은 언어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언어발달단계는 언어와 국적에 상관없이 듣기-이해하기-말하기-읽기-쓰기의 순서로 진행된다. 모든 아이들이 그렇듯, 언어를 배울 때에는 다른 이가 말을 듣고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비로소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메이플베어의 프로그램은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짜여 있다. 5~7세의 어린 학생들이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영어를 많이 듣고 접할 수 있도록 메이플베어 교사는 많은 준비를 한다. 목소리 톤을 조절하고 풍부한 표정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그림, 동화책, 교구, 퍼즐 등을 교실 곳곳에 준비하여 학생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히 교사가 일방적으로 수업하는 것으로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호기심을 자극해주면 어린이들은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어 스트레스 없이 새로운 지식을 빨아들인다.
메이플베어는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데서 만족하지 않고 한 단계 더 나아가 배운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기 위해 아이들이 흥미로워 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단순한 단어와 문장의 암기가 아닌 의미 있는 문장을 이야기하고, 영어를 통해 다른 이와 효과적으로 의사소통 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언어와 사고를 동시에 발달시키는 커리큘럼
‘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에 따르면 만 2세부터 만 7세까지는 ‘전조작기’라 하여 언어와 다양한 사고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시기로 지각적인 속성으로만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나이다. 이 때의 어린이들이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고, 오감을 이용하여 사물을 경험하고, 자유롭게 사고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또한, 다양한 어휘를 듣고 오감을 이용하여 체험해야만 단기 기억이 아닌 장기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 메이플베어는 처음 영어를 접하는 어린 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접근한다. 또한, 그 나이대의 어린이들에게 필요하면서 실생활과 연관되어 있는 지식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를 배운다.
100% 영어로 진행되는 몰입교육
노출시간이 길수록 언어를 빨리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이제 진리처럼 자리 잡았다. 실제로도 전 세계의 수많은 연구결과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메이플베어는 담임 교사가 모든 수업을 담당하며, 이는 단순하게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앞에도 말했듯 메이플베어의 수업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한다. 수학, 과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등 다양한 과목을 담임 교사가 담당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의 인성교육과 사회성까지 전담한다. 캐나다 유치원에서 담임 선생님이 담당하는 아이들을 전부 돌보는 것과 같다. 또한 아이들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스킬은 어느 나라나 동일하기 때문에 언어와 상관없이 아이들에게 교육할 수 있다고 메이플베어는 믿는다. 또한 메이플베어 캐나다 본사는 최고의 교육 전문가들을 파견하여 메이플베어 교사들을 지속적으로 교육시킨다.
전 세계의 엄마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저는 10년이나 영어를 배웠지만, 영어를 잘 하지 못해요. 하지만 내 아이는 그런 전철을 밟게 하고 싶지 않아 메이플베어를 선택했습니다.” (메이플베어 브라질 상루이스 캠퍼스 재학생 어머니, Josy Collares씨)
“모국어처럼 배우는 영어, 그것이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메이플베어 대전캠퍼스 재학생 어머니, 김은정씨)
자녀의 미래를 위해 자녀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면 메이플베어를 선택하는 것은 어떨까? 현재 메이플베어는 한국 내 11개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6년에 2개 컴퍼스 추가 개원을 앞두고 있다. 서울 지역에는 메이플베어 목동, 메이플베어 송파, 메이플베어 마포, 경기 지역에는 메이플베어 분당, 메이플베어 평촌, 메이플베어 죽전, 메이플베어 부천, 인천 지역에는 메이플베어 송도, 그 외 메이플베어 대전, 메이플베어 대구, 메이플베어 부산정관이 있으며, 내년 3월에는 메이플베어 김포한강, 메이플베어 대구달서 지역에서도 메이플베어 캠퍼스를 만나볼 수 있다.
메이플베어 영어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이나 캠퍼스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maplebear.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2-775-7410으로 문의하면 된다.
city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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