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취 가을 불청객을 막아라] 유한양행 비타민씨 1000㎎, 바이러스 저항력 높여주는 비타민C가 가득

파이낸셜뉴스 2015. 10. 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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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는 유난히 감기나 몸살로 힘들어하거나 극심한 피로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 계절이다. 기온 변화와 일교차 속 신체리듬이 불균형해지면서 면역력이 평상시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이다. 면역력의 저하는 예민한 환절기 다양한 질환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환절기를 보다 건강하게 나기 위해서는 미리 몸 속부터 튼튼한 면역체계를 갖춰야 한다.

면역력을 강화해 환절기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충분한 비타민C 섭취가 필수적이다. 비타민C의 풍부한 섭취는 면역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면역력을 증강시켜줄 뿐 아니라 질병의 빠른 치유를 돕기도 한다. 비타민C는 체내 직접적인 바이러스 저항력을 길러줘 감기 발병을 막고 증상을 개선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비타민C가 부족할 경우 유행성 독감이나 감기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유한양행은 환절기 질병 예방을 위해 비타민C가 풍부한 '유한 비타민씨 1000㎎'(사진)를 추천했다. 유한 비타민C 1000㎎은 환절기 면역력을 돕는데 도움을 주는 순수 고함량 비타민C제다. 깐깐한 제조와 심사과정을 거쳐 정확한 성분과 함량, 효능과 효과를 인정받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습기에 약한 비타민C 특성을 고려해서 방습효과가 우수한 PTP 포장재료를 사용해 비타민C 산화 현상을 개선했다. 1정에 순수 비타민C 1000㎎이 들어있어 성인 기준 1일 1정 또는 수회 분할 복용으로 고함량 비타민C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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